충북대학교 러시아·알타이지역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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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인문학대중화사업
 admin  | 2015·03·31 15:55 | HIT : 1,130 | VOTE : 622
       2015 인문학대중화사업 확대 추진
                                                - 젊은 층에게 직접 찾아가는‘청춘인문강좌’신설
                                           - 인문도시 확대와 10주년 인문주간 행사로 인문학 붐 조성
                                            - 한·중 인문학포럼 개최 등 연구 성과의 국제적 확산 강화

□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015년 인문학대중화사업 세부집행계획을 확정·발표하였다. 올해 사업에는 지난해 60억 원보다 11.7%가 늘어난 총 6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 인문학대중화사업은 박근혜 대통령의 ‘문화융성과 창조경제 부흥을 위한 인문학 중흥 의지’(문화융성위 출범식, ‘13.7.25)와 “개인과 국가가 성숙하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민 개개인의 삶 속에서 인문학을 향유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인식하에 지속적으로 확대해오고 있다.
ㅇ 특히, “핵심국정기조의 하나인 문화융성의 근간이 바로 인문학이며, 국가적 과제인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서도 인문학적 소양과 상상력은 대단히 중요한 자산”임을 강조하고 “앞으로 우리 국민이 인문학을 쉽게 접할 수 있고 인문학적 자양분을 충분히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취지에 바탕을 두고 추진되고 있다.  
※ (’07∼’11) 27억원 → (’12) 29.4억원 → (’13) 29억원 → (’14) 60억원 → (’15) 67억원
ㅇ 인문학 공개강좌인 석학인문강좌와 시민인문강좌, 지자체와 연계하여 인문학 체험의 장(場)을 제공하는 인문도시, 전국적인 인문학 축제기간인 인문주간, 인문학 분야의 세계적 포럼을 지향하는 세계인문학포럼 등을 추진하고 있다.

□ 올해 계획은 예년에 비해 크게 세 가지 측면에 중점을 두었다.

□ 첫째, 젊은 층을 직접 찾아가는 인문강좌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학 대상층을 더욱 다양화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소통을 강화한다는 것이다.
ㅇ 이를 위해 젊은 층을 겨냥한 ‘청춘인문강좌’를 신설한다.  
  - 군 생활을 하는 동안 자칫 소홀하기 쉬운 인문학적 소양을 지속적으로 배양할 수 있도록 군장병 대상 인문강좌를 개최하고,  
  - 젊은 층이 관심을 가지는 국제영화제 등 지역의 문화축제와 연계함으로써 청년들이 인생의 가치를 새롭게 성찰하고 미래를 사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ㅇ 전국적으로 지역 대학과 연구소 등을 중심으로 운영해오던 시민인문강좌도 청소년과 소외계층 대상 강좌를 중점 지원할 계획이다.
  - 올해 신규과제의 경우는 자유학기제, 창의적 체험활동, 수능이후 고3 인문학 특강 등 청소년 대상 강좌, 새터민,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 대상 강좌에 한하여 공모를 추진한다.
※ 사업 일정 : 공고(4월)→신청(5월)→평가(6~7월)→선정(8월)→강좌 개시(9월)

□ 둘째, 인문도시사업 확대, 석학인문강좌 지방시리즈 개최, 인문주간 10주년 행사를 통해 전국적인 인문학 붐(Boom)을 조성한다.

① 지역에서 꽃 피우는 인문도시
ㅇ 인문도시사업은 지역의 대학과 지방자치단체가 역사, 인물, 유적 등 지역의 인문 자산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통합적으로 연계하여,
  - 강좌, 체험, 축제 등 특화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도시 전체를 “인문체험의 장(場)”으로 조성하고 인문학 향유기회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ㅇ 특히, 올해는 25개 인문도시를 지원하여 ’인문도시의 전국화’를 목표로 저변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며,  
※ (’13년) 5개 → (’14년) 17개 → (’15년) 25개 → (향후) 30개 내외
※ 현 인문도시 현황 (기초자치단체 기준, 가나다순)  
‧공주(세계를 움직일 문화유전자)  ‧광주광산구(인문도시 광산에서 인문자치도시 광산으로)  
‧경기광주(너른고을 광주)  ‧대구중구(근대路 열린 인문학) ‧동해(인문학이 동트는 동해詩, 인문학의 바다, 경계를 허물다)  
‧산청(열림과 소통의 치유 공간)  ‧서울종로구(인문도시 종로: 600년의 전통에서 미래의 길을 찾다)
‧수원(시민 인문학 : 나눔‧책임‧관계의 인문정신을 찾아)  ‧여주(여주, 세종인문도시로 날아오르다)  
‧영천(영천과 조선통도사: 한일간의 벽을 허물다)  ‧울산(산업의 메카에서 인문의 유토피아로, 인문도시 울산)  
‧인천남구(인천의 원도심 골목길에서 인문학을 만나다 : 개항장과 산업단지를 넘어 인문도시로),  
‧전주(인문도시 온‧다라 구축)  ‧제주(돌하르방, 올레로 마실나가다) ‧천안(하늘아래 편안한(天安) 산업문화 도시의 인문학)
‧춘천(호반의 인문힐링도시) ‧파주(출판도시, 스토리텔링 인문학)
※ 사업 일정 : 공고(4월)→신청(5월)→평가(6~7월)→선정(8월)→강좌 개시(9월)
  - 인문도시 기관 간 협의체를 구성하고, 특별포럼을 개최하여 각 지역별 특화사례를 공유하고 인문도시 전국화, 세계적인 인문도시 육성방안 등을 논의하여 사업을 활성화한다.

② 석학들이 풀어내는 보석 같은 인문학 강좌
ㅇ 전국 각지에서 문화공연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석학인문강좌의 지방시리즈인 “인문공감콘서트”를 개최하여 지방에서도 석학들의 심도 있는 인문학 강의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 (’14년) 서울(2회), 춘천, 공주, 영천, 전주, 산청, 제주(총 8회)  
ㅇ 석학인문강좌는 학문적으로 뚜렷한 성과를 거둔 인문학자들이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공개 강연하는 명품 강좌 프로그램으로, “석학과 함께 하는 인문강좌”라는 이름으로 올해로 8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 지속적인 호응에 힘입어 지난해부터 800명 수용이 가능한 서초구민회관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되고 있다.
※ ’14년 참여인원 : 매 회당 평균 530명
※ 연간참여인원 : (’12) 14,803명 → (’13) 14,714명 → (’14) 21,188명
ㅇ 올해 강좌(8기)는 오는 4월 4일부터 김정배 고려대 명예교수를 시작으로 모두 7명의 석학들이 4회씩 연말까지 강의를 진행한다.  
※ 매 강좌 시작 5일전부터 인터넷 접수(http://inmunlove.nrf.re.kr) 및 전화(02-739-1223) 접수(1강 접수일정 : ’15.3.30.∼4.3.)
  - 강연한 내용은 석학인문총서로 만들어 보급하며, 특히 올해부터는 강연 동영상을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 현재는 유스트림(ustream.tv) 생중계, 한국연구재단 기초학문자료센터(KRM), 인문학대중화 홈페이지(인문공감, http://inmunlove.nrf.re.kr),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공개대학강의(KOCW)에 탑재

③ 온 누리에 인문학의 빛으로 : 인문주간 10주년
ㅇ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인문주간(Humanities Week)은 “인문학, 미래를 향한 디딤돌”이라는 주제를 걸고, 2015.10.26.(월)부터 11.1(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ㅇ 50여개 시민인문강좌와 인문도시 선정기관이 참여하여 강좌, 강연, 답사, 공연, 전시 및 각종 문화체험행사를 개설하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회, 대담 등을 개최하여 인문학과 대중의 ‘축제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 셋째는 한·중 인문학포럼을 공식 개최하는 등 국제적인 학술 교류를 주도적으로 추진하여 연구성과의 국제적 확산을 강화하기로 한 점이다.  
ㅇ 한·중 인문 유대 강화와 학술교류를 위한 정례 포럼인 “한·중 인문학 포럼”이 인문주간 기간인 ’15.10.30.(금).∼10.31(토) 이틀간 서울에서 열리며 내년에는 중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ㅇ 이는 ’13년 대통령 중국 방문시 양국 정상이 체결한「한·중 미래비전 공동성명」의 후속조치에 따른 것이다.
ㅇ 포럼 주관기관인 한국연구재단(NRF)과 중국사회과학원(CASS)은 양 기관간 체결된 학술교류 협정서(’99)에 근거하여 포럼 개최에 관한 세부 협력사항을 담은 “이행합의서”를 3월중 공식 체결할 계획이다.
ㅇ 주제, 세부프로그램과 강연자 등은 관련 학회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기획위원회의 자문을 거친 후 중국 측과 협의하여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 (일정) 주제 선정 및 세부프로그램 구성(4월) → 발표자 모집 공고 및 강연자 확정(5월∼6월)→ 행사 및 홍보계획 수립(7월) → 원고 마감(8월) → 포럼개최(10월)

□ 한편, 인문학대중화사업의 홈페이지인 “인문공감” 모바일 페이지가 최근 오픈(http://inmunlove.nrf.re.kr/mobile.action)되어 서비스를 시작함에 따라 손쉽게 인문학대중화사업의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홈페이지 : http://inmunlove.nrf.re.kr  
•모바일 홈페이지 : http://inmunlove.nrf.re.kr/mobile.action
•트 위 터 : http://twitter.com/inmunlove
•블 로 그 : http://blog.naver.com/inmun_love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inmunlove    
•유 튜 브 : http://youtube.com/inmunlove      

□ 교육부는 “최근 대학 구조개혁과 관련하여 인문학이 위축될 수 있다는 학계의 우려와 걱정이 있지만,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는 인문학은 국가의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토대라는 인식 하에 인문학 진흥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ㅇ 이를 위해 교육부는 지난 2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권역별 토론회와 심포지엄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6월중 인문학 진흥종합방안을 마련하고, 관련 법률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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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연구소 사전출간 <러시아 연방의 알타이 언어> 13·04·1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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