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 러시아·알타이지역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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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키움&세미나 : 연구소 제28차 세미나(200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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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LE 
  • 시베리아 연구의 역사와 지역정체성문제-이길주논문.hwp (64.0 KB),
  • * 일시:2009년 6월 19일 16:00

    * 장소:러시아 • 알타이지역 연구소

    * 주제: 연구대상지역정보 - 러시아(2)

    * 발표내용:

    논문 <시베리아 연구의 역사와 지역 정체성 문제(18,19세기)-이길주> 발제 및 토론

    - 주요내용:
    1. 서   언
    2. 유럽인들의 관심과 연구
    3. 러시아의 시베리아 탐사와 연구의 역사
    4. 19세기 시베리아 지역주의의 태동 배경
    5. 정체성의 발견-“유토피아” 이미지
    6. 지역주의 이론과 운동
    7. 결 론- 시베리아 연구의 과제

    * 토론
    - 현재 많은 점에서 - 여전히 자원과 환경적 잇점 때문인 듯하지만 -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것
    - 시베리아 지역의 고유한 정신`도덕`이념적 가치 체계가 형성되었고, 이후 전개될 양상, 서구 문명에서 소외된 오지인가 아니면 자유와 환희의 유토피아인가의 문제  
    - 러시아의 원초적인 정신과 자유와 평등이라는 이상을 실현할 공간인가?
    - 이런 유토피아적 질문들에 대한 구체적인 답을 찾는 과정에서 `알타이적인 것`, 시베리아와 알타이, 혹은 `날 것`으로서의 삶의 모습을 찾는 과정이 아닐까?
    - 러시아의 통치권이 확립된 시기이고, 탐사나 연구의 대상에서 나아가 지방행정단위로서 다루어지게 됨. 이런 시기에 시베리아 출신 지성계에서 러시아에 의한 개발과 착위적 관점을 거부하고 애향심이나 분리주의 등의 담론을 제기하면서 지역민들의 주체적 의식개혁을 외치기 시작하게 됨
    - 역설적이지만, 러시아의 유명한 아나키스트 끄로뽀뜨낀이 동시베리아 총독부에서 근무하면서 시베리아인들의 자유적이며 진보적인 사상과 실천 노력에 감명을 받았음
    - 끄로뽀뜨낀은 혁명가로도 알려져 있지만, 이 아시아 지역에 대해 러시아 식민주의의 틀을 벗어나지는 못함
    - "지역민들의 주체적 의식"이라는 것이 `민족` 이랄지 `문화` 등 이런 측면에서의 정체성을 가지면서, 러시아-소련의 `간섭`으로부터 벗어나려는 어떤 시도가 있었나?
    - 19세기 말에 시베리아는 유럽인들에게 러시아 제국의 내지로 인식하고, 이 과정에서 시베리아 지역사회에 대한 의식이 깨어나 지역홍호자들이 본격적으로 태동하게 됨

    *발표자: 이형숙(러시아 • 알타이지역 연구소 전임연구교수)

    * 참고자료: <시베리아 연구의 역사와 지역 정체성 문제(18,19세기)>-이  길주
       첨부파일
      
      2009년도 정기학술대회-2009-04-24
      연구소 제27차 세미나(200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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